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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by 미디어 에디터 2025. 11. 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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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 전국 공항 이용객 1,800만 명 예상… 15년 만의 ‘최대 혼잡’

미 교통안전청(TSA)은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약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방항공청(FAA) 역시 지난 15년 중 가장 붐비는 추수감사절 항공 이동 기간이 될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의 대형 허브 공항은 연휴 내내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특히 10개 공항은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 꼽혔습니다.

✈ 올해 추수감사절 ‘가장 혼잡한 공항 TOP 10’ (Hopper 발표)

  1.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ATL)
  2.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ORD)
  3.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DFW)
  4. 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 (CLT)
  5. 덴버 국제공항 (DEN)
  6. 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 (PHX)
  7.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LAX)
  8.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SEA)
  9. 해리 리드 국제공항, 라스베이거스 (LAS)
  10. 라과디아 공항, 뉴욕 (LGA)

기상 악화도 변수입니다. 중앙 및 동부 지역에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폭풍우가 예보되어 주요 공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북극 한기(Polar Vortex)까지 접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여행 스트레스 줄이려면? “가장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탑승하세요”

여행 플랫폼 Hopper는 연휴 기간 오전 첫 항공편 예약을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오전 9시 이후 출발하는 항공편은, 오전 5~8시 사이 출발편보다 지연될 확률이 두 배 높습니다. 여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휴 기간 여행객 여러분께서는 출발 2~3시간 전 공항 도착, 실시간 항공편 정보 확인 등을 통해 여유 있는 이동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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