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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인천 - LA 신규 항공사 뜬다! 파라타 항공 DOT 항공 운항 잠정 승인 획득

    2026.01.23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미 국립공원, 2026년 무료 입장일 대폭 조정…MLK 데이·준틴스 제외 논란

    2025.12.09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해외 관광객 대상, 2026년부터 요세미티·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입장료 100달러 시대

    2025.11.27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2025.11.27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라라랜드의 감동을 다시. 영화 음악 콘서트, 2025년 9월 LA에서 개최

    2025.08.22 by 미디어 에디터

  •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 인앤아웃에 새로운 경쟁자 등장

    2025.08.15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LA 다저스, 오타니 월드시리즈 반지 증정…스타디움 열기 ‘후끈’

    2025.08.10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미 상원, 7년 이상 거주한 이민자에 '영주권' 자격 부여 법안 발의 예정

    2025.07.29 by 미디어 에디터

[라이프] 인천 - LA 신규 항공사 뜬다! 파라타 항공 DOT 항공 운항 잠정 승인 획득

한국의 신생 저비용항공사 파라타항공(PARATA Air)이 미국 연방교통부(DOT)로부터 미국-한국 간 항공 운항에 대한 잠정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파라타항공은 앞으로 미주 노선을 운영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교통부는 지난 20일 파라타항공이 제출한 외국 항공사 운항 허가(FACP) 신청에 대해 잠정 승인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승인은 최대 2년간 유효하며, 해당 기간 동안 파라타항공은 정기 여객편 및 화물편 운항 권한을 갖게 됩니다. 다만 정식 운항 허가가 발효되기 전까지는 임시 상태로 운영되며, 이후 정식 승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이미 인천과 로스앤젤레스(LA), 라스베이거스 등을 연결하는 노선을 우선 검토 중이며, 장거리 국제선에는 에어버스 A33..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1. 23. 04:33

[라이프] 미 국립공원, 2026년 무료 입장일 대폭 조정…MLK 데이·준틴스 제외 논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NPS)이 내년부터 무료 입장일 제도를 대폭 조정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MLK Day)와 준틴스(Juneteenth) 등 역사적 의미가 큰 연방 공휴일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했지만, 두 날짜가 2025년 이후 목록에서 제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반면 2026년부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이자 미국 국기 기념일인 6월 14일이 새롭게 무료 입장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매년 특정 날짜에 무료 입장을 제공해 왔으며, 이는 주로 국가적 기념일이나 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반영해 조정돼 왔습니다. 대통령 행정부가 이런 목록을 수정하는 것은 이례적이지 않지만, 이번 조정에서 두 개의 대표적 민권 기념일이 제..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2. 9. 02:29

[라이프] 해외 관광객 대상, 2026년부터 요세미티·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입장료 100달러 시대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이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 외국인 입장료를 크게 인상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그랜드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등 주요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은 입장 시 100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연간 패스 비용도 250달러로 오릅니다. 반면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 등 국내 거주자는 기존의 80달러 연간 패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거주자 전용 무료 입장일’ 혜택까지 새롭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미 국토부는 이번 조치를 “아메리카 퍼스트 입장료 정책(America-first entry fee policy)”이라고 명명하며,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직원 감축과 예산 축소가 이어진 상황에서 부족한 운영비를 보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1. 27. 08:04

[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추수감사절 연휴, 전국 공항 이용객 1,800만 명 예상… 15년 만의 ‘최대 혼잡’미 교통안전청(TSA)은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약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방항공청(FAA) 역시 지난 15년 중 가장 붐비는 추수감사절 항공 이동 기간이 될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의 대형 허브 공항은 연휴 내내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특히 10개 공항은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 꼽혔습니다.✈ 올해 추수감사절 ‘가장 혼잡한 공항 TOP 10’ (Hopper 발표)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ATL)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ORD)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DFW)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 (CLT)덴버 국제공항 (DEN)..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1. 27. 07:55

[라이프] 라라랜드의 감동을 다시. 영화 음악 콘서트, 2025년 9월 LA에서 개최

영화 라라랜드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특별한 소식이 있습니다. 오는 9월 20일(토)과 21일(일), 로스앤젤레스의 중심에 위치한 LA 주립 역사공원(Los Angeles State Historic Park)에서 “La La Land In Concert”가 개최됩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영화 상영이 아니라,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이브 투 필름(Live-to-Film) 공연으로 준비되어 관객 여러분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영화 라라랜드의 음악을 직접 작곡한 저스틴 허위츠(Justin Hurwitz)가 지휘를 맡아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그의 음악이 53인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재즈 밴드의 연주로 재현되며, 영화 속 감동적인 장면들이 ..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8. 22. 01:21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 인앤아웃에 새로운 경쟁자 등장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에 위치한 인기 버거 체인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가 곧 새로운 경쟁자를 맞이하게 됩니다. 미국 패스트푸드 브랜드 타코벨(Taco Bell)의 프리미엄 콘셉트 매장인 타코벨 칸티나(Taco Bell Cantina)가 인앤아웃 바로 옆 Anchorage Square 쇼핑센터에 문을 열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매장은 333 Jefferson Street, 스위트 104·105에 자리하며, 이전에는 치폴레(Chipotle)와 앤티앤스(Auntie Anne’s)가 운영되던 공간입니다. 해당 쇼핑센터를 소유한 BH Properties는 공실률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리모델링과 신규 테넌트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타코벨 칸티..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8. 15. 08:48

[라이프] LA 다저스, 오타니 월드시리즈 반지 증정…스타디움 열기 ‘후끈’

LA 다저스, 오타니 월드시리즈 반지 증정…스타디움 열기 ‘후끈’지난 8월 7일(현지시간), LA 다저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습니다.바로 ‘오타니 쇼헤이 월드시리즈 반지’ 복제품입니다. 경기 당일, 다저 스타디움 입구에는 이 특별한 경품을 받기 위해 수천 명의 팬들이 줄을 서 있었는데요. SkyFOX의 항공 촬영 화면에도 팬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앞으로도 이어질 다저스의 인기 프로모션다저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시즌 후반에도 다양한 굿즈 증정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가장 가까운 이벤트는 8월 8일(금) ‘코비 브라이언트 보블헤드 데이’입니다. 이날은 고(故) 코비 브라이언트를 기리기 위해 특별 제작된 보블헤드가 팬들에게..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8. 10. 13:00

[라이프] 미 상원, 7년 이상 거주한 이민자에 '영주권' 자격 부여 법안 발의 예정

캘리포니아 출신의 알렉스 파디야 상원의원이 발의한 새로운 법안은, 범죄 기록이 없고 세금 납부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라면 ‘합법적 영주권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수십 년 동안 변화가 없었던 이민 시스템을 2020년대 현실에 맞게 업데이트하려는 시도입니다. 이 법안은 상원 내 이민 소위원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온 파디야 의원이 주도하고 있으며, 딕 더빈 상원의원과 조 로프그렌 하원의원도 각각 상·하원에서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디야 의원은 성명을 통해 “수백만 명의 드리머(Dreamers), TPS 보호 대상자, 장기 비자 소지자의 자녀, 필수 노동자, 고숙련 이민자들이 수년째 불확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그들에게 정당한 기회..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7. 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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