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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에어비앤비, 2026 월드컵 앞두고 신규 호스트에 750달러 인센티브 지급

    2026.02.21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2월 1일부터 REAL ID 없으면 45달러…공항 보안 검색 지연 주의

    2026.01.28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인천 - LA 신규 항공사 뜬다! 파라타 항공 DOT 항공 운항 잠정 승인 획득

    2026.01.23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미 국립공원, 2026년 무료 입장일 대폭 조정…MLK 데이·준틴스 제외 논란

    2025.12.09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해외 관광객 대상, 2026년부터 요세미티·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입장료 100달러 시대

    2025.11.27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2025.11.27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라라랜드의 감동을 다시. 영화 음악 콘서트, 2025년 9월 LA에서 개최

    2025.08.22 by 미디어 에디터

  •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 인앤아웃에 새로운 경쟁자 등장

    2025.08.15 by 미디어 에디터

[라이프] 에어비앤비, 2026 월드컵 앞두고 신규 호스트에 750달러 인센티브 지급

[로스앤젤레스=캘리홀릭=폴황] 2026년 피파 월드컵을 앞두고 에어비앤비(Airbnb)가 신규 숙소 등록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내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전체 주택(Entire-home) 형태로 새롭게 숙소를 등록한 호스트 가운데, 오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첫 게스트를 맞이하는 경우 750달러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컵 특수를 앞두고 숙소 공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월드컵 개최 도시 숙소에 대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80% 증가하는 등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여름 수백만 명의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개최 도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2. 21. 10:00

[라이프] 2월 1일부터 REAL ID 없으면 45달러…공항 보안 검색 지연 주의

미국 교통안전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TSA)이 오는 2월 1일부터 REAL ID 또는 여권 없이 공항 보안 검색을 시도하는 여행객에게 4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TSA가 새롭게 도입한 'ConfirmID' 프로그램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해당 수수료를 지불하더라도 보안 검색 통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TSA는 ConfirmID 절차를 이용할 경우 상당한 대기 시간과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TSA 측은 이번 수수료 정책에 대해, REAL ID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여행객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납세자가 아닌 해당 여행객에게 부담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REAL ID 제도는 2005년 법으로..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1. 28. 03:45

[라이프] 인천 - LA 신규 항공사 뜬다! 파라타 항공 DOT 항공 운항 잠정 승인 획득

한국의 신생 저비용항공사 파라타항공(PARATA Air)이 미국 연방교통부(DOT)로부터 미국-한국 간 항공 운항에 대한 잠정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파라타항공은 앞으로 미주 노선을 운영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교통부는 지난 20일 파라타항공이 제출한 외국 항공사 운항 허가(FACP) 신청에 대해 잠정 승인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승인은 최대 2년간 유효하며, 해당 기간 동안 파라타항공은 정기 여객편 및 화물편 운항 권한을 갖게 됩니다. 다만 정식 운항 허가가 발효되기 전까지는 임시 상태로 운영되며, 이후 정식 승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이미 인천과 로스앤젤레스(LA), 라스베이거스 등을 연결하는 노선을 우선 검토 중이며, 장거리 국제선에는 에어버스 A33..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1. 23. 04:33

[라이프] 미 국립공원, 2026년 무료 입장일 대폭 조정…MLK 데이·준틴스 제외 논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NPS)이 내년부터 무료 입장일 제도를 대폭 조정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MLK Day)와 준틴스(Juneteenth) 등 역사적 의미가 큰 연방 공휴일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했지만, 두 날짜가 2025년 이후 목록에서 제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반면 2026년부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이자 미국 국기 기념일인 6월 14일이 새롭게 무료 입장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매년 특정 날짜에 무료 입장을 제공해 왔으며, 이는 주로 국가적 기념일이나 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반영해 조정돼 왔습니다. 대통령 행정부가 이런 목록을 수정하는 것은 이례적이지 않지만, 이번 조정에서 두 개의 대표적 민권 기념일이 제..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2. 9. 02:29

[라이프] 해외 관광객 대상, 2026년부터 요세미티·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입장료 100달러 시대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이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 외국인 입장료를 크게 인상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그랜드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등 주요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은 입장 시 100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연간 패스 비용도 250달러로 오릅니다. 반면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 등 국내 거주자는 기존의 80달러 연간 패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거주자 전용 무료 입장일’ 혜택까지 새롭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미 국토부는 이번 조치를 “아메리카 퍼스트 입장료 정책(America-first entry fee policy)”이라고 명명하며,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직원 감축과 예산 축소가 이어진 상황에서 부족한 운영비를 보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1. 27. 08:04

[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추수감사절 연휴, 전국 공항 이용객 1,800만 명 예상… 15년 만의 ‘최대 혼잡’미 교통안전청(TSA)은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약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방항공청(FAA) 역시 지난 15년 중 가장 붐비는 추수감사절 항공 이동 기간이 될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의 대형 허브 공항은 연휴 내내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특히 10개 공항은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 꼽혔습니다.✈ 올해 추수감사절 ‘가장 혼잡한 공항 TOP 10’ (Hopper 발표)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ATL)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ORD)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DFW)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 (CLT)덴버 국제공항 (DEN)..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1. 27. 07:55

[라이프] 라라랜드의 감동을 다시. 영화 음악 콘서트, 2025년 9월 LA에서 개최

영화 라라랜드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특별한 소식이 있습니다. 오는 9월 20일(토)과 21일(일), 로스앤젤레스의 중심에 위치한 LA 주립 역사공원(Los Angeles State Historic Park)에서 “La La Land In Concert”가 개최됩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영화 상영이 아니라,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이브 투 필름(Live-to-Film) 공연으로 준비되어 관객 여러분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영화 라라랜드의 음악을 직접 작곡한 저스틴 허위츠(Justin Hurwitz)가 지휘를 맡아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그의 음악이 53인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재즈 밴드의 연주로 재현되며, 영화 속 감동적인 장면들이 ..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8. 22. 01:21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 인앤아웃에 새로운 경쟁자 등장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에 위치한 인기 버거 체인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가 곧 새로운 경쟁자를 맞이하게 됩니다. 미국 패스트푸드 브랜드 타코벨(Taco Bell)의 프리미엄 콘셉트 매장인 타코벨 칸티나(Taco Bell Cantina)가 인앤아웃 바로 옆 Anchorage Square 쇼핑센터에 문을 열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매장은 333 Jefferson Street, 스위트 104·105에 자리하며, 이전에는 치폴레(Chipotle)와 앤티앤스(Auntie Anne’s)가 운영되던 공간입니다. 해당 쇼핑센터를 소유한 BH Properties는 공실률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리모델링과 신규 테넌트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타코벨 칸티..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8. 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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