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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美 국립공원 외국인 요금 인상…관광 산업 영향 우려

    2026.05.02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요세미티 입구 10분… ‘럭셔리 글램핑 리조트’ 드디어 개장

    2026.04.23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에어비앤비, 2026 월드컵 앞두고 신규 호스트에 750달러 인센티브 지급

    2026.02.21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2월 1일부터 REAL ID 없으면 45달러…공항 보안 검색 지연 주의

    2026.01.28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인천 - LA 신규 항공사 뜬다! 파라타 항공 DOT 항공 운항 잠정 승인 획득

    2026.01.23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미 국립공원, 2026년 무료 입장일 대폭 조정…MLK 데이·준틴스 제외 논란

    2025.12.09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해외 관광객 대상, 2026년부터 요세미티·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입장료 100달러 시대

    2025.11.27 by 미디어 에디터

  • [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2025.11.27 by 미디어 에디터

[이슈] 美 국립공원 외국인 요금 인상…관광 산업 영향 우려

최근 미국 국립공원의 요금 정책이 변경되면서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주요 관광지 전반에 적지 않은 영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용 요금이 크게 인상되면서 관광 수요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내무부는 외국인 방문객이 이용하는 연간 패스 ‘America the Beautiful’을 기존 80달러에서 250달러로 인상하였으며, 일부 인기 국립공원에서는 별도의 추가 입장료까지 부과될 수 있어 실제 여행 비용 부담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해외 관광객의 부담은 크게 증가한 상황입니다. 연간 패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일부 국립공원에서는 최대 100달러 수준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여행 계획 자체에 영향을 미..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5. 2. 10:47

[라이프] 요세미티 입구 10분… ‘럭셔리 글램핑 리조트’ 드디어 개장

요세미티 국립공원 서쪽 입구 인근에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글램핑 리조트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장한 시설은 베이 지역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하이웨이 120(Big Oak Flat 입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공원 입구까지 약 10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요세미티 밸리의 주요 명소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매우 유리한 위치로 평가됩니다. 이번 리조트는 콜로라도 기반 글램핑 전문 기업 Under Canvas가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캘리포니아에서는 처음으로 운영되는 시설입니다. 회사 측은 “숲 속에 자리해 공원의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며, 일부 구역에서는 요세미티 풍경을 직접 조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머물면서도 호텔 ..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4. 23. 09:58

[라이프] 에어비앤비, 2026 월드컵 앞두고 신규 호스트에 750달러 인센티브 지급

[로스앤젤레스=캘리홀릭=폴황] 2026년 피파 월드컵을 앞두고 에어비앤비(Airbnb)가 신규 숙소 등록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내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전체 주택(Entire-home) 형태로 새롭게 숙소를 등록한 호스트 가운데, 오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첫 게스트를 맞이하는 경우 750달러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컵 특수를 앞두고 숙소 공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월드컵 개최 도시 숙소에 대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80% 증가하는 등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여름 수백만 명의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개최 도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2. 21. 10:00

[라이프] 2월 1일부터 REAL ID 없으면 45달러…공항 보안 검색 지연 주의

미국 교통안전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TSA)이 오는 2월 1일부터 REAL ID 또는 여권 없이 공항 보안 검색을 시도하는 여행객에게 4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TSA가 새롭게 도입한 'ConfirmID' 프로그램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해당 수수료를 지불하더라도 보안 검색 통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TSA는 ConfirmID 절차를 이용할 경우 상당한 대기 시간과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TSA 측은 이번 수수료 정책에 대해, REAL ID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여행객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납세자가 아닌 해당 여행객에게 부담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REAL ID 제도는 2005년 법으로..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1. 28. 03:45

[라이프] 인천 - LA 신규 항공사 뜬다! 파라타 항공 DOT 항공 운항 잠정 승인 획득

한국의 신생 저비용항공사 파라타항공(PARATA Air)이 미국 연방교통부(DOT)로부터 미국-한국 간 항공 운항에 대한 잠정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파라타항공은 앞으로 미주 노선을 운영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교통부는 지난 20일 파라타항공이 제출한 외국 항공사 운항 허가(FACP) 신청에 대해 잠정 승인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승인은 최대 2년간 유효하며, 해당 기간 동안 파라타항공은 정기 여객편 및 화물편 운항 권한을 갖게 됩니다. 다만 정식 운항 허가가 발효되기 전까지는 임시 상태로 운영되며, 이후 정식 승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이미 인천과 로스앤젤레스(LA), 라스베이거스 등을 연결하는 노선을 우선 검토 중이며, 장거리 국제선에는 에어버스 A33..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6. 1. 23. 04:33

[라이프] 미 국립공원, 2026년 무료 입장일 대폭 조정…MLK 데이·준틴스 제외 논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NPS)이 내년부터 무료 입장일 제도를 대폭 조정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MLK Day)와 준틴스(Juneteenth) 등 역사적 의미가 큰 연방 공휴일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했지만, 두 날짜가 2025년 이후 목록에서 제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반면 2026년부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이자 미국 국기 기념일인 6월 14일이 새롭게 무료 입장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매년 특정 날짜에 무료 입장을 제공해 왔으며, 이는 주로 국가적 기념일이나 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반영해 조정돼 왔습니다. 대통령 행정부가 이런 목록을 수정하는 것은 이례적이지 않지만, 이번 조정에서 두 개의 대표적 민권 기념일이 제..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2. 9. 02:29

[라이프] 해외 관광객 대상, 2026년부터 요세미티·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입장료 100달러 시대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이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 외국인 입장료를 크게 인상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그랜드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등 주요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은 입장 시 100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연간 패스 비용도 250달러로 오릅니다. 반면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 등 국내 거주자는 기존의 80달러 연간 패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거주자 전용 무료 입장일’ 혜택까지 새롭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미 국토부는 이번 조치를 “아메리카 퍼스트 입장료 정책(America-first entry fee policy)”이라고 명명하며,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직원 감축과 예산 축소가 이어진 상황에서 부족한 운영비를 보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1. 27. 08:04

[라이프]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복잡한 공항 1위는? LAX가 아니네

추수감사절 연휴, 전국 공항 이용객 1,800만 명 예상… 15년 만의 ‘최대 혼잡’미 교통안전청(TSA)은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약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방항공청(FAA) 역시 지난 15년 중 가장 붐비는 추수감사절 항공 이동 기간이 될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의 대형 허브 공항은 연휴 내내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특히 10개 공항은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 꼽혔습니다.✈ 올해 추수감사절 ‘가장 혼잡한 공항 TOP 10’ (Hopper 발표)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ATL)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ORD)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DFW)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 (CLT)덴버 국제공항 (DEN)..

소소한 캘리포니아의 일상/라이프 스토리 2025. 11. 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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